"건강은 하고 싶은데, 맛있는건 못 참겠어."
건강한 웰니스 라이프를 지향하지만, 맛있는 것은 못참겠는 분들을 위한
맛있는 웰니스 브랜드 '비테어' 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비테어라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총괄 담당하고 있는 백승연 입니다.
저는 웰니스한 삶을 아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귀하께서 저와 같이 웰니스한 라이프를 지향한다면 아시겠지만
사실 웰니스는 인내와 끈기 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식단과 운동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절제함으로써 행복감을 주기도 하지만
가끔은 절제하는것이 무척 힘든 날이 있습니다.

'특히 맛있는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요."
이러한 생각에서 현재의 비테어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저와 같이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면서도 건강함을 잃지 않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비테어가 그 첫걸음 입니다.

그렇게 비테어의 비타민 1000mg으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이 있어 몸의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는 효과가 있으며
저 역시 메가도스를 하는 사람으로써 하루에1000~2000mg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함량의 비타민C 너무 신맛이 강해서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비타민C 함유량은 적지만 달달한 제품을 먹자하니
성분이 너무 안 좋았구요....
그래서 직접 '맛있으면서 성분도 좋은' 비타민C를 만들자 하였고,
그렇게 비테어의 첫번째 제품이 태어났습니다.

비테어는 귀하께서 '맛있게 건강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